[PPT 꿀팁] 파워포인트 눈금자 및 눈금선 활용하기: 칼각 디자인의 비밀
혹시 파워포인트로 제안서를 작성하다가, 도형이나 텍스트 상자가 미묘하게 맞지 않아 모니터를 뚫어져라 쳐다본 경험 있으신가요? 저도 신입 사원 시절에는 마우스로 1픽셀씩 움직이며 ‘감’으로 맞추느라 야근을 밥 먹듯이 했습니다. 하지만 이 기능을 알고 난 후부터는 작업 속도가 2배는 빨라졌습니다. 바로 눈금자(Ruler)와 눈금선(Gridlines)입니다. 오늘 알려드릴 이 간단한 설정만으로도 여러분의 PPT는 ‘아마추어’ 티를 벗고, 디자이너가 만진 듯한 ‘칼각’을…
